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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며칠전 하루 평균 확진자가 9000명대인 것을 고려해, 이 가운데 약 10%(약 7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완료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병자 발생 숫자를 75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을 것입니다. 셀트리온 지인은 “렉키로나 공급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완료한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COVID-19) 치료에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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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누군가를 확대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불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적극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있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