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배운 밤알바에 대한 10가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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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5%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5%로 높았다. 그외에 90대(64.4%)와 30대(63.1%) 중 남성의 분포는 저것보다 약 40%이상 낮았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5%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5%로 높았다. 그외에 90대(64.4%)와 30대(63.1%) 중 남성의 분포는 저것보다 약 40%이상 낮았다.
조사결과 '바라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8%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특별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과 2013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2%,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5%P 증가한 9.7%를 기록했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5%), 호프집 등 서빙(16.3%), 물류센터(12.2%), 생산직 아르바이트(8.9%), PC방(7.7%)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9%), 커피 전공점(3.4%), 마트·유통점(2.1%),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7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COVID-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9%), 호프집 등 서빙(16.3%), 물류센터(12.9%), 생산직 아르바이트(8.9%), PC방(7.9%)이 상위 2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4%), 커피 전공점(3.4%), 마트·유통점(2.5%), 사무직(1.8%) 등 순이었다.
9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8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6월 회사 동료 9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뒤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4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몇달 이후 자식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작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최근부터는 주 1~2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특별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5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7%,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보다 약 2.3%P 늘어난 9.7%를 기록했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3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5%)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9%, 남성의 44.1%가 '그렇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