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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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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탈모 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

모발 건강, 이걸 사람들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이유

https://www.instapaper.com/read/2017810274

요번 생쥐 공부 결과는 탈모로 신경쓰는 대다수인 현대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요즘사람에게 안전하게 반영하려면 아직 추가 테스트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하버드대는 이번 공부 결과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후속 개발실험와 상업화에 동참할 합작 파트너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