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정보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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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2명, 근로자 38명, 보호자 22명, 간병인 28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6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