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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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부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1명, 업무자 33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1명, 가족 4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5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